620마력의 힘을 가진 전기차 테슬라 모델 S P100D. 유령처럼 소리없이 움직이고 2.7초에 시속 100km를 넘긴다. 친환경차라고 마냥 편안하고 얌전한 건 아니다. [...]
왜건이다. 세단과 SUV 사이에 위치해 두 차종을 아우른다. 북유럽의 합리적이고 기능적인 태도로 만든 왜건이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조명을 받지 못하는 차종이기도 하다. [...]
1.4 GDi 터보 엔진에서 나오는 140마력의 최고출력은 1,285kg의 차체를 가뿐하게 끌고 달렸다. 다운사이징 엔진에 7단 DCT 조합의 파워트레인은 야무진 성능을 보였다. [...]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막히면 연비가 좋아지고, 안 막히면 시원하게 달린다. 어떤 상태에서도 OK를 외치는 좋은 무한긍정 에너지를 뿜는 컴팩트 하이브리드, [...]
설명은 됐고, 일단 달리자. 머스탱이니까. 밀당중인 연인처럼 스티어링과 가속페달은 적당히 반발한다. 반발은 거부가 아니다. 받아들이돼 긴장감을 남겨둔다. 그래서 밀당이다. 킥다운 버튼이 [...]
기아자동차가 가진 모든 기술을 쏟아부어 만든 K9을 시승했다. 기아차는 ‘기술을 넘어 감성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선다는 전략이다. 최고의 기술에 더해 고객의 감성을 터치는 [...]
가솔린 엔진, 사륜구동. 코나에는 있고 스토닉엔 없다. 같은 디젤 엔진을 사용했지만 코나는 136마력이고 스토닉은 110마력이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도 코나의 [...]
BMW가 지난 은 6월 26일 유럽에서 발표한 3세대 뉴 X3. 가솔린 3종, 디젤 2종 등 모두 5개 엔진으로 라인업을 구축했다. BMW [...]
지프 라인업의 막내 레니게이드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춰 트레일호크 뱃지를 달았다. 지프 레니게이드의 최강 버전, 지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피아트 500X와 프레임을 [...]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6.2km/L. 시내주행도 16.1km/L에 불과하다. 경차 모닝 수동변속기 연비가 16km/L다. 경차 수준의 연비로 대형세단을 탈 수 있다는 건 대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