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에 캐딜락 CT6 전시
캐딜락이 22일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럭셔리 세단 CT6을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7월 출시 후, 국내시장에서 캐딜락의 가파른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대형세단 CT6는 도심속 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8일까지 개최되는 전시는 호텔 및 클럽 동 주차장에서 호텔 이용객 및 방문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마련된다.
전시기간 중 고객상담을 위한 전용부스에서 캐딜락 딜러들이 직접 브랜드 소개와 차량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별도로 차량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캐락 공식 전시장과 연계하여 시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엠 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 CT6는 장인정신과 비전이 담긴 캐딜락 브랜드의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 고유의 가치와 현대적인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진 daedusj@autodia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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