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3회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 십’ 개최
현대자동차 해외서비스 기술센터에서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제3회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이 열렸다.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은 세계 각국 서비스 어드바이저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고객만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2년부터 격년으로 진행되는 대회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에는 지역예선을 통해 선발된 60개국 14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서비스 어드바이저들은 ▲정비기술 이론, 고객응대 지식 필기시험▲상황에 따른 고객응대 롤플레잉 ▲모바일 스마트 상담 시스템 ‘워크샵 오토메이션’기반 고객 응대능력등 총3개부문에서 실력을 다뤘다.
현대차 관계자는 “자동차에 첨단기술이 적용되는 만큼 고객응대방법도 기존의 고객응대방법과는 차별되어야 한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진 daedusj@autodia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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